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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 사무엘상 3장
 오예(쥔장)    | 2004·04·19 01:49 | HIT : 1,934 | VOTE : 237
● 본문
1절    :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말씀에 무관심, 영적침체
4절 ~  : 하나님의 부르심
12~14절: 엘리 가문의 심판 (가정사역의 중요성)
18절   : 조금도 숨기지아니하니 (담대함) 여호와의 선하신 소견대로(엘리의 순복
          하는 모습)
19절   : 여호와께서그와 함께 계셔서 그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하나님의 사람)
20절   : 선지자로서 인정
21절   :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인내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알수 있을때까지 기다리시는 분
- 심판하시는 하나님
-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 임마누엘의 하나님

● 내가 고백할 죄
- 영적 둔감함

●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
- 담대하라
- 하나님의 뜻을 말씀으로 보여주심
● 피해야 할 행동
- 영적으로 깨어있자
- 우유부단(가정사역에 있어서)

● 순종해야할 명령
- 하나님의 부르심에 깨어있자. (말씀묵상, 기도)
-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어떤것인지...(타협하지 말자)

● 따라야할 모범
- 한나:서원한대로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림..
- 사무엘의 담대함 (적당히가 아니라 투명함)

● 적용
사무엘은 어릴때부터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겼다. 한나가 하나님께 서원했듯이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다. 처음엔 하나님께서 부르셨을때 하나님의 부르심인지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는 모습을 본다. 엘리를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따랐을 어린 사무엘이지만 들은 그대로를 말한다. 나는 적당히...할때가 많은것 같다. 크리스챤으로서 분명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믿지 않는 사람이 물어왔을때 담대하게 예수그리스도를 선포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말할것들을 미리 준비하자. 체계적인 말씀공부...
엘리는 늙었다. 눈이 어두워져서 잘 보지 못했다. 아마 그의 눈이 보이지 않은 만큼 영적으로도 침체되어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는 가정사역도 실패한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어린 사무엘의 선포에 토를 달지 않고 인정하는 모습을 본다. '이는 여호와시니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는 아름다운 신앙의 면모도 볼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중적인 의미가 있는것 같다.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고 포기하고마는 우유부단함, 연약함도 한번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죄를 고백하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는 하나님이신데....다윗이 그렇했듯이...
나는 자존심 때문에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고민해봐야겠다. 죄를 인정할줄아는 모습... 하나님께 매달리는 신앙적모습...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같이 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날마다 느끼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되었으면 한다.  
샬롬~
난!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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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QT   답답해 하시는 예수님  오예(쥔장) 04·04·19 1912 228
24 QT   진정한 쉼  오예(쥔장) 04·04·19 1904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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