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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 More and more...(살전 4:9~18)
 오예    | 2005·12·20 16:54 | HIT : 3,453 | VOTE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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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주어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지 말고 형제 같이 권하라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찌어다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적이기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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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에서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선교팀이 3주 밖에 양육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였고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에 본이 되는 교회가 되었다. 본문에서 바울은 형제사랑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10절에서 온 마게도냐 형제들에게 그렇게 하고 권하노니 더 많이 하라고 한다.
to do so more and more...

형제사랑을 더 강조하는 바울사도....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형제 사랑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을 하고 나서 거기에 그치지 말고 더 많이 사랑하고 섬기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가르침 때문일까? 고린도후서에 마게도냐 교회 이야기가 나온다. 연대로는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게도냐 지방의 교인들은 대단했다. 예루살렘에 가뭄이 나서 굶주리고 있을때 많은 연보를 통해서 예루살렘 교회를 도왔다. 바울은 다른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난한 마게도냐 지역 교회들에게 연보 요청을 하지 않았지만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것이다. 그래서 더 잘 사는 고린도 지역의 교회들보다 더 많은 연보가 모이는 기적적인 일이 벌어졌다.

옆에 있는 형제를 사랑한다고 늘 고백하고 축복송을 부르며 축복하지만 늘 부족한 형제사랑...
재정적인 이유로, 시간적인 이유로, 성격적인 이유로....더 많은 이유들로 인해 형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한다고 늘 고백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을까?
좀더 사랑해야겠다.
more and more...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요일 4:20)
샬롬~
난!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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