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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QT | 묵상글 |
QT : 니고데모, 모세의 놋뱀, 세례요한 그리고 나(요한복음 3장)
 오예    | 2004·10·20 15:46 | HIT : 3,601 | VOTE : 380
● 본문

3절, 5절 -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8절 - 바람이 임의로 불매 ~ 알지 못하나니...

14절 - 모세의 놋뱀 → j.x

16절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감사....

19절~ 빛과 어두움

30절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 세례요한의 겸손과 기쁨

● 하나님(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사랑의 하나님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 유대의 관원인 니고데모의 질문에 차근차근 대답해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예수님(구약 인용)

● 내가 고백할 죄
- 말씀에 대한 열정이 식어진 것 → 니고데모는 유대의 관원이었지만 알고 싶어했다.
- 불평과 불만 → 모세의 놋뱀
- 겸손하지 못한 것 → 세례요한의 겸손

●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 어느곳에 있든지 어떤 상황가운데 있든지 복음을 전하라(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 따라야할 모범
- 모든 문제에 대하여 말씀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자 -  예수님께서 구약의 말씀을 들어 사용하셨던 것처럼...
- 세례요한의 겸손을 배우자. 나의 부르심을 바로 알고 섬기자.

● 적용
니고데모

니고데모는 진리에 대한 목마름으로 예수님을 찾아갔다. 바리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엇을 것이다. 아니, 정말로 힘든 결정이었는지도 모른다. 마침내 그는 남의 시선을 피해 깊은 밤, 몰래 예수님을 찾아갔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어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수 있습니까"라고 반문한다.
그는 유대인들을 가르쳤던 선생이었지만 복음의 진리에 대해서는 정말로 유치할 정도로 무식한 사람이었다. 그런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친절하게 진리를 가르쳐 주신다.
이렇게 진리를 깨달은 니고데모는 현실로 돌아오자 아마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신분은 여전히 유대의 관원이었고 변한것은 여전히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던 중 요한복음 7장에 보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체포하려고 하자 예수님을 변호한다.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또 요한복음 19장에 보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져왔다고 기록되어있다. 이후로 니고데모에 대한 행적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니고데모는 서서히 예수님을 주로 고백했을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로 아름답게 살지 않았을까....
나의 모습은 어떤가? 난 유대의 관원도 아니고 무신론자도 아니고 이단의 세력도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일찍부터 알았고 그분을 닮아가려고 애쓰고 있지만 내안에 있는 열정은 쉽게 식어지고 무덤덤해진다. 내가 믿는 하나님, 예수님을 정말로 갈망하고 있는가? 그분에 대해서 알려고 발버둥치고 있는가? 남의 시선을 피해 예수님을 찾아갔던 니고데모......발버둥쳐보자.

모세의 놋뱀

14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민수기 21장에 이스라엘 백성은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차 있었다. 가나안으로 직진하지 않고 둘러 돌아가는 길에 대하여 마음이 상하였다고 했다.물도 없다고 불평했고 박한식물(만나)도 싫다고 했다. 백성들이 원망하므로 하나님께서 불뱀을 보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모세를 통하여 다시 회개하며 울부짖자 하나님께서는 놋뱀을 장대에 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 놋뱀을 쳐다보자 살았다.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이 아닐까?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불평하고 원망하고 사는 나의 모습....때를 따라 도우시는 그분의 은혜는 늘 차고 넘치지만 박한 식물이라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가? 장대에 달린 놋뱀만 바라보면 되는데 말이다. 주님만 바라보며 살면 되는데 말이다.

세례요한

겸손하자. 내 사명을 잘 알고 섬기자. 내 삶의 주체는 무엇이고 누구인가?

샬롬~
난!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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