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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져서 놓아 둘 곳이 없지만 그래도 꿋꿋이 키우고 있다. 몇년 째 키우고 있는 넘들도 있다. 그것들 중 몇놈을 햇빛을 쬐주려고 창틀에 놓아두었다. 햇빛이 비친 넘들이 이뻐보인다. 좀 모자란 사람이 잘난체 하면서 그랬던가...서울 말투로 "이넘들은 거짓말 안해, 동물하고 꽃은 정성을 들이고 부지런한 만큼 잘 크게 되어 있어." 라고.... 그런데 그 꽃집은 왜 망했을까?.... ㅋㅋㅋ 푸하하하하하.....
       
내가 키우고 있는 넘들...

사진가: 오예 * http://ohye.biz/

등록일: 2004-12-17 00:14
조회수: 1542 / 추천수: 89
  2004-12-18 00:06:53 [삭제]
오늘 왠지 귀가 간지럽다 했더니... 암튼 방심하면 안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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