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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가다보면 바닷길이 열리는 작은 마을이 있다.
그곳에는 작은 가게가 하나 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갈릴리슈퍼...
가게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생각 같아선 저렇게 이름을 붙인 주인의 마음을 알고 싶지만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지는 못했다.
가게 주인의 묵상이 담겨 있고 신앙고백이 담겨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가게 앞에는 작은 바닷길이 열리고 바다 냄새가 물씬 풍긴다.
가끔씩 고향을 향하다가 차를 멈추고 한참을 머문다.
느낌이 좋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사진가: 오예 * http://ohye.biz/

등록일: 2006-10-26 01:12
조회수: 1194 / 추천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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