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진이야기
logo_01.gif


월요일, 머리가 너무 아프고 답답해서 무작정 떠났다. 물론 연욱이형을 꼬셔서....

정말 이런 곳에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이곳에 살고 싶다.

사진가: 오예 * http://kasua.namoweb.net/

등록일: 2004-09-08 09:18
조회수: 1092 / 추천수: 57
ham   2004-09-08 10:05:34 [삭제]
앞에는 바다가.. 뒤엔 낮은 산이.. 그 언덕에 하얀 2층 집을 지어서..
상욱아! 넌 아래층 살래? 참 개집도 지어야지...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한 폭의 그림같다
시은맘
2004-11-02
h:1141 c:1 v:59
너무 아름답다.
시은맘
2004-11-02
h:1106 c:1 v:60
신발들은 모든 걸 알고 있다.
시은맘
2004-11-02
h:1159 v:54
가을
오예
2004-10-31
h:1045 v:66
앗! 광선이당...
오예
2004-10-21
h:1126 v:63
복잡
오예
2004-10-06
h:1140 c:3 v:48
때가 저물어 가매...
오예
2004-10-06
h:1083 v:6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오예
2004-10-06
h:1093 v:50
고향생각3
오예
2004-10-02
h:1089 v:60
코스모스
오예
2004-10-02
h:1126 v:55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주자들...
오예
2004-10-02
h:1091 c:2 v:68
또다른 고향생각
오예
2004-10-01
h:1100 c:1 v:52
고향생각2
오예
2004-10-01
h:1064 c:3 v:64
고향생각1
오예
2004-10-01
h:1142 v:62
한적한 바닷가....너무 좋다.
오예
2004-10-01
h:1127 v:73
이곳에 살고 싶다.
오예
2004-09-08
h:1092 c:1 v:57
멋진풍경
김기석
2004-09-02
h:1558 v:73
여름여행 풍경사진
오예
2004-08-08
h:1353 v:79
대나무 and 휴대폰
오예
2004-07-24
h:1332 c:1 v:67
들꽃
오예
2004-07-24
h:1341 v:72
물방울..신기하다.
오예
2004-07-12
h:1143 v:65
들국화
오예
2004-06-24
h:1179 v:66
있는 풍경 - 이슬 맺히다음악이
오예
2004-06-12
h:1551 v:96
토끼풀
오예
2004-06-11
h:1581 v:110
해바라기
오예
2004-06-10
h:1568 v:78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