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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푹신 푹신한  배가 좋은가 봅니다.

나도 좋아하는데...ㅋㅋㅋ
       
엄마 배위에서 놀다.

1st 시은

사진가: 오예 * http://kasua.namoweb.net/

등록일: 2004-06-11 13:04
조회수: 3289 / 추천수: 170
하늘마미   2004-06-16 23:29:36 [삭제]
내 생각엔 그 배는 푹신보다는 뼈가 부딪히는 아픔일텐데?@@@^^
오예   2004-06-17 01:23:29
처형님...아닙니다. 요새는 장난이 아닙니다. 배 만지고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는데요....
뱃살 안빠졌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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