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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실은 언제나 어지럽다.
내 머리만큼이나...ㅋㅋ
       
부시시

나&갈빗대

사진가: 오예 * http://kasua.namoweb.net/

등록일: 2006-04-01 02:45
조회수: 2191 / 추천수: 111
한수아래   2006-04-03 23:51:47 [삭제]
이것아 친구도 모르냐?

한가다!

뭔 백서리.

얼굴이 반쪽이네. 왜 먹을것에 열광하는지 알것다.

시은맘에게 잘해라. 그래야 밥 잘주지.
오예   2006-04-04 17:18:37
앗...한도사였구만.
시은이 엄마 왈 이건 말투로 봐서 분명 백설이 집사님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바리 그렇게 믿게 되었지. ㅋㅋㅋ
요즘, 시은 엄마 밥 잘 해준다.
어젠 내가 잡탕찌게의 진수를 보여줬지.
학교에서 밥 잘 챙겨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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