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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은 | 은♡세 | 오늘은 |
가족(家族)
2008년 12월04일  ( )  오늘은의 일기 | HIT : 1,863 | VOTE : 56 |

요즘, 시은세맘이 고생이다.

혼자 아이들을 돌보는것도 그렇고...
아빠를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좀 그런가 보다.


내가 병원에 와 있는 바람에 가족과 생이별중이다.

벌써 2주가 되어간다.


멍~하게 있는 중에도 자나 깨나 애들걱정, 마누라 걱정...
멀리 떨어져 있어보니 가족의 소중함이 더 느껴진다.
은세는 아직 어려서 조금 덜하지만 시은이가 짠하다.
자주 전화를 걸어서 아빠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저번주 주일, 일주일 만에 부녀가 상봉했다.
여지없이 달려와서 내 품에 안기는 시은...
눈물이 날뻔했다.
주위에 사람들만 없었다면 울었을지도 모르겠다.
시은이는 아빠를 만나기 전, 아빠를 어떻게 안아줄까 고민을 많이 했단다.
은세도 아빠를 알아 보고 반가움을 전한다.
일주일 사이 많이 큰 것 같다.


이렇게 오래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가족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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