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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평형과 불평형(Balance/Unbalance)
 오예    | 2009·07·23 11:43 | HIT : 2,258 | VOTE : 196

오디오 신호는 전기가 있어야 움직입니다.

다시 말해 최소한 두가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일단 언밸런스 신호는 (+)hot 신호와 (-)shield선에 그라운드가 합쳐진 형태의 라인이 되는것입니다.

(+)hot 신호에는 오디오 신호가 흐르고 (-)shield선에는 접지 역활만 합니다.

 

밸런스 신호는(+)hot에 0도 위상의 신호가 흐르고 (-)cold에는 180도의 위상을 갖는 신호가 흐릅니다.

그리고 (+)hot과 (-)cold에는 같은 상의 잡음이 따라오게 되있습니다.

이것이 콘솔의 adder에 의해 합쳐지면서 (-)cold신호를 뒤집어 버립니다.

결과적으로 역상이던 신호가 뒤집어져 합쳐짐으로써 오디오 음량은 배가 되고

같은 위상이던  노이즈는 역상이 되어 상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밸런스 케이블을 100m가 넘어도 노이즈가 거의 유입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림은 강성훈교수님의 자료를 참고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짹타입은 XLR(캐논짹)과 TRS(55mm)과 핀스테레오 등이 있습니다만...

XLR타입에서 핀 넘버는 통상적으로 1번을 shield(피복이 없는 나선) 2번은 hot(+)으로 색선을 사용하구요..

3번은 cold(-)로 무색선을 사용합니다. 

케이블은 양쪽모두 밸런스가 되야 하구요.

어느 한쪽이라도 언밸런스면 언밸런스 케이블이 됩니다. 

 

언밸런스 케이블은 TRS 55mm 타입의 형태로  5m내로 임피던스(저항값)가 낮은 전자악기들이나

근거리의 장비링크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임피던스가 낮더라도 5m이상 길어지면 라인으로 유입되는 노이즈가 많기 때문에

DI박스를 사용하여  언밸런스신호를 밸런스로 전환하면 노이즈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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